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- 허리와 엉덩이의 통증
- 다리로 이어지는 저림
- 다리의 감각이나 힘의 변화

허리뼈 사이 추간판이 손상되어 신경을 자극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. 허리가 아프고 엉덩이·다리로 통증이나 저림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.
진료 전 궁금한 점
디스크와 관련된 신경 자극이 있으면 엉덩이·다리로 통증이나 저림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. 어느 부위로 내려가는지와 근력·감각을 진찰해, 허리의 통증과 신경 증상을 구분해 봅니다.
통증과 다리 증상을 줄이고 앉기·걷기 등 일상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 추나 등 치료의 적합성을 진찰해 정하고, 움직임과 운동 계획을 함께 조절합니다. 디스크를 손으로 밀어 넣는 방식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.
증상마다 변화 양상이 다를 수 있어 따로 확인합니다. 허리 통증, 저림의 범위, 힘과 걷는 기능을 함께 비교해 다음 치료를 정합니다. 새로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 기능이 달라지면 즉시 평가가 필요합니다.
질환 정보 참고 ·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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